적재적소, 유용하게 HITPIPE
모든 음악 마케팅을 하나로 묶은 서비스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마케팅을 가장 알맞게 연결합니다.
모든 음악 마케팅을 하나로 묶은 서비스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마케팅을 가장 알맞게 연결합니다.
콘텐츠 제작, 광고·바이럴, 글로벌 피칭, 현장 운영까지. 여기저기 연락하고 같은 설명을 반복할 필요 없습니다. 브리프 한 번이면 충분하죠.
한 곳에서 하니, 일정도 하나죠. 온라인 캠페인과 현장 이벤트, 한국과 일본이 같은 발매 주간에 움직입니다.
숫자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채널·감상·현장·해외의 반응을 한눈에. 무엇이 통했는지, 다음엔 어디를 키워야 할지 보이죠.
사람마다 보는 채널도, 반응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숏폼에는 짧은 한 컷을, 유튜브에는 무대를, 팬에게는 뒷이야기를. 곡의 강점은 그대로, 채널에 맞는 콘텐츠로 반응을 키웁니다.

ALL THINGS 라이브. 구독자 21.6만 채널에서, 음원보다 먼저 무대를.

숏폼. 음원 채널은 타이틀곡을 더 많이 들리게, 팬계정은 SNS에서 새 팬을 부르게, 기획 콘텐츠는 타깃이 가장 빨리 닿는 파워페이지로.
STUDIO8. LED 스튜디오의 공기까지 담아서.

매거진. 인터뷰와 공연·팝업 현장을 매거진의 시선으로. 기사 한 편이 카드뉴스와 릴스로 다시 퍼집니다.
MV. 곡의 세계를 처음 보여주는 장면. 티저 컷부터 풀 버전까지.
PiUP는 음원 하나로 숏폼과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만들고, 자사 채널 수백 개에 한 번에 올리는 것을 돕습니다. 가사 하이라이트를 찾아 9:16으로 자르고, 채널마다 다른 제목과 해시태그를 입히고, 유튜브·틱톡·메타에 예약 업로드까지 걸어 둡니다. 사람이 하던 반복은 이제 PiUP의 일이죠.
음원 파일 하나와 가사만 넣으면 됩니다. PiUP가 하이라이트 구간을 찾아 숏폼으로 자르고, 가사를 얹고, 플레이리스트 영상과 비주얼라이저까지 한 번에 만듭니다. 템플릿을 고르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제작 시간의 전부죠.
만든 영상은 바로 올라갑니다. 유튜브·틱톡·메타에 직접 운영하는 자사 채널 000개로, 채널별 제목과 해시태그를 다르게 입혀 예약 업로드까지.
발매 주간의 곡들을 묶어 16:9 플레이리스트 영상으로. 커버 아트와 트랙 리스트, 재생 위치가 자동으로 배치되고 다음 곡으로 넘어갈 때 제목이 바뀝니다. 유튜브 채널에 올리기 좋은 긴 영상이 몇 분 만에 나옵니다.
음원과 가사만 넣으면 가사 영상이 됩니다. 가사 타이밍은 재생하면서 키 하나로 찍고, 지금 부르는 줄이 노래방처럼 왼쪽부터 차오릅니다. 16:9 플레이어형과 9:16 글라스 카드형, 두 가지 템플릿.
재생하면서 줄이 시작될 때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
같은 곡으로 숏폼 00개를 만들 때
가사 싱크와 자막을 입힐 때
000개 채널에 예약 업로드할 때
수치는 예시이며, 실제 작업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169개 채널, 월 평균 21.55억 회가 보는 자사 채널에서 플랫폼부터 커뮤니티까지 바로 배포합니다. 광고는 반응이 좋은 곳에, 플레이리스트는 들을 사람이 있는 곳에. 더 멀리 퍼질 수 있게, 채널까지 함께 움직입니다.
채널 멀티 배포. 콘텐츠가 나오면, 바로 움직입니다. 유튜브·틱톡·메타까지 한 번의 흐름으로, 더 많은 접점으로 넓힙니다.
광고 부스팅. 어디서 반응이 오는지 먼저 보고, 확인된 콘텐츠에만 예산을 더합니다. 예산보다 데이터가 먼저죠.
커뮤니티 · 포털 바이럴. 발매 주간, 사람이 모이는 곳에 먼저 올립니다. 올라간 글이 다음 검색의 입구가 되죠.
퍼뜨린 다음은, 듣게 하는 일입니다. 리스너 캠페인은 제휴 플랫폼 전 지면에 곡을 올리고, 끝까지 들은 사람에게만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죠. 건너뛰지 않고 3분을 다 쓴 리스너 — 그 숫자가 이 장의 전부입니다.
제휴 플랫폼 전 지면에 곡이 올라갑니다. 리스너는 평소 쓰던 앱에서 곡을 고르고, 감상을 마치면 포인트가 쌓이죠. 광고를 참는 시간이 아니라, 노래를 듣는 시간이 적립됩니다.
실제 서비스와 동일한 흐름으로 진행됩니다일반 광고는 5초 뒤 '건너뛰기'가 뜨는 순간 끝납니다. 감상 캠페인에는 그 버튼이 없죠. 3분 내내, 화면과 소리를 곡이 차지합니다.
건너뛰기 없이, 곡이 끝나야 끝납니다
중간에 나간 사람은 세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 사람만 셉니다. 숫자 하나하나가 3분을 다 쓴 리스너죠.
감상을 마친 리스너는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남깁니다.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반응까지. 캠페인은 끝나도, 곡은 남죠.
일본의 포인트 앱, 글로벌 스트리밍의 플레이리스트, 227개국이 읽는 K-POP 매체, 도쿄·하노이·몬테레이의 매장과 LED, 그리고 32개국 100곳이 넘는 음반 판매처까지. 나라마다 다른 플랫폼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습니다.

일본 리스너 캠페인. 도쿄의 리스너도 발매 당일, 같은 곡을 끝까지 듣습니다. 서울과 같은 날, 같은 기준으로 집계되죠.
글로벌 플레이리스트 피칭. 발매 전 큐레이터에게 먼저 닿아, 발매 주간 플레이리스트에 오릅니다. 스트리밍은 그 뒤에 따라옵니다.
해외 블로그 · 인플루언서. 해외 음악 블로그에는 리뷰가, 현지 인플루언서의 피드에는 언급이. 기사와 피드, 두 갈래로 같은 주에 닿습니다.

현지 매장 · 현지 거리. 도쿄·요코하마·후쿠오카 매장의 LED와 포스터. 번역 대신, 현지의 매대에서 만납니다.
글로벌 K-POP 매체. 227개국이 읽는 K-POP 전문 매체에 발매 소식이 실립니다. 광고가 아니라 기사로.

랜드마크 LED. 하노이 전망대 65층의 전면 LED. 전 세계 관광객이 지나는 자리에 곡이 걸립니다.
글로벌 음반 유통. 음반과 응원봉, MD까지 32개국 100곳이 넘는 판매처로. 발매일에 맞춰 현지 매대에 오릅니다.
화면에서도, 현장에서도. 온라인 캠페인과 쇼케이스, 팝업, 매장·옥외를 함께 움직입니다. 팬이 보는 순간부터 직접 만나는 순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쇼케이스 · 공연. 발매 주간, 무대가 먼저 열립니다. 라이브 클립과 현장 반응이 같은 날 온라인으로 이어집니다.
팝업 스토어 · 전시. 곡의 세계관이 공간이 됩니다. 컨셉 F&B와 포토존, 머무는 시간만큼 곡이 남죠.
테마 카페. 컵홀더부터 메뉴까지 아티스트 테마로. 팬이 모이는 자리가 콘텐츠가 됩니다.
매장 입점. 전국 주요 상권 매장에 음원과 굿즈를 함께. 지나가던 사람도 듣게 됩니다.
팬사인회 · 참여형 이벤트. 직접 만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참여가 기록이 되고, 기록이 다음 콘텐츠가 되죠.
굿즈 · MD. 기획부터 제작·판매까지. 아티스트 IP가 손에 잡히는 형태로.
옥외 · DID 미디어. 명동 미디어파사드와 남산타워. 거리에서 가장 큰 화면이 곡을 틀죠.
공항에서도. 인천공항 T1·T2 디지털 사이니지. 떠나는 사람도, 돌아오는 사람도 만납니다.
채널의 조회, 리스너의 완주, 현장의 발걸음, 도쿄의 반응. 숫자를 넘어, 반응을 읽습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다음 발매의 첫 페이지죠.
도달 · 조회. 모든 채널을 같은 기준으로, 한 장에. 어디서 얼마나 보였는지 한 줄로 읽힙니다.
감상 · 참여. 끝까지 들은 사람의 수와, 그다음 행동. 조회 수 뒤에 숨은 진짜 반응입니다.
현장 방문 · 구매. 온라인 반응과 같은 축 위에서. 스크롤과 발걸음을 한 그래프에 놓습니다.
한국 · 일본. 같은 날을 기준으로 나란히. 두 도시의 반응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죠.
콘텐츠 523개가 분위기를 데우고, 광고가 조회를 쌓고, 음감사·SOUNDPAY 지면의 리스너 캠페인이 관심을 끝까지 듣는 사람으로 바꿨습니다.
발매 전 큐레이터를 먼저 만났습니다. 플레이리스트 도달은 직전 앨범 566만에서 1,510만으로, 그 스트리밍이 빌보드까지 이어졌죠.
발매 당일 글로벌 플레이리스트 상위 진입을 시작으로 인플루언서 120명 이상, 해외 매거진 3건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SOUNDPAY로 발매 초기 흐름을 만들고, 제휴사 프로모션을 얹은 날 일간 TOP10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주간 차트는 한 주 만에 40계단을 올랐죠.
1단계는 리스너 캠페인만, 2단계에 제휴 플랫폼 노출 100만을 더했습니다. 발매 10일차 일간 3위 이후에도 4~9위 구간을 지켰죠.